[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현영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늘 외출룩은 이걸로 픽했어요"라며 세련된 코디를 자랑했다.
현영은 170cm이 넘는 큰 키와 롱다리를 자랑, 모델 같은 분위기를 과시했다. 평소 플라잉 요가 등으로 열심히 몸매 관리를 하는 만큼 균형잡힌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현영누나누나의'를 개설, 인천 송도 자택을 공개하기도.
현영은 특히 국제 학교에 재학 중인 딸 방을 소개하며 "딸이 원래 공부로 시작했는데 운동선수처럼 살고 있다. 인천시 대표 선수로 뽑혀 전국 체전에 나갔다. 배영 50m가 대표 종목이고 기록이 37초 04가 나온다"라며 흐뭇해해 눈길을 끌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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