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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부터 4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까지 출전한 5개 대회를 모두 우승으로 장식한 데 이어 지난주 파운더스컵에서6연승에 도전했지만공동 7위에 머물며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던 코르다는 2주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시즌 6승째를 수확했다. 투어 통산 14번째 우승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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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이후 LPGA투어에서 시즌 6승을 기록한 선수가 나온 것은 9번째로, 2013년 박인비 이후 1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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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는 또한 1990년 시즌 7승을 거둔 베스 대니얼 이후 34년 만에 LPGA 투어에서 단일 시즌 최소 6회 이상 우승한 미국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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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가운데는 이날 한 타를 줄여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친 김세영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들의 LPGA 투어 시즌 개막 후 무승 행진이 12개 대회째 이어진 것은박인비가 개막 후 14번째 대회(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에서야 첫 승을 기록했던 2014년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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