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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아침 기상 후 "오늘은 저의 오프를 보여드리는 날이다. 일어난 지 얼마 안 됐다. 지금 세수도 안 했는데 피부가 너무 좋다"라며 놀랐다. 이어 "피부가 좋았던 적이 없다. 제가 탄수화물을 끊은지 4개월이 됐는데 세 달쯤 됐을 때부터 이 증상이 나타났다. 쉬는 날에는 원래 막 사는데 작품을 앞둘 때는 쉬는 날에도 관리를 놓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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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계속 다이어트를 할 것이라면서 "목표를 정했다. 크리스마스 이브 때 비빔밥을 먹을 거다.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고 당면도 먹고 싶다"라며 자기관리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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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