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자기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혜리의 채널 '혜리'에는 '쉬는 날에도 멈출 수 없는... 자기관리?!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혜리는 아침 기상 후 "오늘은 저의 오프를 보여드리는 날이다. 일어난 지 얼마 안 됐다. 지금 세수도 안 했는데 피부가 너무 좋다"라며 놀랐다. 이어 "피부가 좋았던 적이 없다. 제가 탄수화물을 끊은지 4개월이 됐는데 세 달쯤 됐을 때부터 이 증상이 나타났다. 쉬는 날에는 원래 막 사는데 작품을 앞둘 때는 쉬는 날에도 관리를 놓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혜리는 물세안을 한 후 얼굴에 미스트를 뿌렸다. 그러면서 "지금은 트러블 관리할게 없어서 모공관리 집중한다"라며 모공 앰플을 듬뿍 바르기도.
혜리는 계속 다이어트를 할 것이라면서 "목표를 정했다. 크리스마스 이브 때 비빔밥을 먹을 거다.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고 당면도 먹고 싶다"라며 자기관리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영화 '빅토리', '열대야' 등을 준비 중이다. 최근 몸무게가 54kg라고 털털하게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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