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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소희는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영화 '호라이즌: 언 아메리칸 사가' 시사회에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 홍보대사로 초청돼 칸을 방문했다.
한편 한소희는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원어치의 금괴를 탈취하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 배우 전종서가 한소희와 함께 캐스팅됐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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