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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중에는 더 뉴 카니발 4세대(3.0%), K8 하이브리드(2.0%), G80(RG3) 일렉트리파이드(1.7%) 등 패밀리카로 선호도가 높은 RV와 준대형세단이 5월 가정의 달 특수로 인해 시세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팰리세이드, 쏘렌토, 싼타페, 셀토스 등 크기에 상관없이 SUV 모델 대부분은 전월 대비 시세 변동이 없는 0%로 강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이밖에 포터2(-1.5%)와 스타리아(-1.6%) 같은 영업용 차량은 시세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수입차는 BMW 5시리즈와 벤츠 E클래스가 각각 1.5%, 1.2% 상승할 전망이다. 특히 홍해 물류 대란의 영향으로 벤츠 신형 E클래스의 신차 수급이 늦어지며 발생한 BMW 5시리즈의 지난달 시세 급등 현상은 E클래스의 물량 부족 문제가 해결되며 출고 대기 적체가 상당부분 해소, 점차 안정세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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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년 10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K Car(케이카)는 24년 업력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이다. 직접 매입해 온 차량을 직접 판매하는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7개 직영 네트워크(2024.5.)를 기반으로 이커머스(e-commerce)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2016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래 매년 성장해 전체 소매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국내 중고차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 약 81%(2022, 출처: Frost&Sullivan)에 달하는 것으로 자동차 업계 이커머스 분야의 선두주자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끊임없는 중고차 시장 혁신의 결과로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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