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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홈즈' 최초 야구장세권을 찾는 신혼부부 의뢰인이 등장한다. 의뢰인들은 야구선수 오지환을 너무 사랑하는 찐팬 부부로 지난해 오지환 선수가 직접 이들의 결혼식 사회까지 봐줬다고 한다. '홈즈'에 의뢰한 것 역시 신혼집 전세 만기를 앞두고 있던 차에 오지환 선수가 '홈즈'에 출연한 것을 보고 결심했다고 밝힌다. 주 3회 야구장을 찾는다는 의뢰인 부부의 희망 지역은 야구장까지 차로 30분 이내의 강남구와 송파구를 바랐으며, 예산은 매매 또는 전세가 11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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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마포구 성산동에서 망원동으로 이사를 했다고 밝히며, 망세권&망리단길을 즐기고 있다고 말한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황찬성은 "3년 만에 '홈즈'에 출연했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결혼도 하고 이사도 했다."며 달라진 근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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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야.알.못이라고 밝힌 황찬성에게 "김남희 씨가 오늘 라이벌팀의 집을 구해주는 거다. 쉽게 말해 JYP숙소를 SM에서 찾아주는 격이다."라고 설명해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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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는 집 안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다양한 생활 연기와 몸을 아끼지 않는 리액션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황찬성은 "남희 형은 연기력을 저기다가 쓰더라구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홈즈' 최초! 잠실 야구장세권 매물 찾기는 23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