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부산 아이파크와 천안시티FC가 필승 라인업을 빼들었다.
박진섭 부산 감독은 22일 오후 7시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천안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드 홈경기에 4-4-2 포메이션을 빼들었다.
최건주 라마스가 투톱을 맡고, 페신 임민혁 이동수 손휘가 미드필드진을 꾸린다. 권성윤 황준호 이한도 성호영이 포백을 맡고, 구상민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황병근 알리굴로프, 허승찬 김도현 이동훈 이상준 안병준이 벤치에 대기한다.
천안은 지난 경기와 비교해 변화를 줬다. 4-4-2 포메이션에서 정석화 모따가 공격 선봉에 나서고 장백규 장성재 신형민 윤재석이 미드필더를 맡는다. 신한결 이웅희 마상훈 오윤석이 포백을 꾸리고 강정묵이 골문을 지킨다.
제종현 구대영 김성주 이광진 박찬규 김륜도 파울리뇨가 벤치에서 교체투입을 기다린다.
부산은 6승 1무 5패 승점 19점으로 4위에 랭크했다. 천안은 2승 4무 6패 승점 10점으로 12위다. 시즌 첫 맞대결에선 부산이 4대2로 승리했다.
부산=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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