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신종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준희는 25일 "신종사기 조심하세요!"라며 주의를 당부하는 글을 올렸다.
김준희는 "주말이라 느지막이 늦잠 자고 9시 반쯤 일어나 DM 확인하는데, DM으로 지인에게 이런 메시지가 왔기에 잠결에 아무 생각 없이 링크를 눌렀다. 로그인 페이지가 나오기에 아이디와 비번을 쳤는데 로그인이 계속 안 되는 거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URL을 봤더니 'cafenaver.info' 누가 봐도 네이버 페이지가 아닌 상황ㅠㅠ"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2단계 인증이 되어있긴 했지만 얼른 비번 바꾸고 해외 로그인 차단 확인했다. 아직도 너무 떨린다"며 "여러분! 저런 DM이나 링크 오?m 절대! 클릭하지 마시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 아이돌 그룹 뮤로 데뷔했으며 2020년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연매출 100억 원대의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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