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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1923년 관동대지진의 원인이 조선인에게 있다는 괴소문이 퍼지게 되고, 그로 인해 일어난 조선인 대학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아나키스트 박열을 구속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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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초연에 참여했던 백기범, 이정화, 최지혜, 문경초, 임별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르고 뉴캐스트로 손유동, 현석준, 박새힘, 김준식, 김준호가 새롭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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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재판소 검사국장으로, 박열을 통해 업적을 세우려는 야망가 ‘류지’ 역에는 문경초, 임별, 김준식, 김준호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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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열’은 오는 7월 16일~9월 29일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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