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워킹맘의 비애를 전했다.
31일 김나영은 "아, 학교가 이렇게 소중한 거구나. 애들이 집에 계속 있으니까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네"라 했다.
김나영은 엄마만을 빤히 바라보고 있는 아들들을 보며 한탄해 공감을 자아냈다.
엄마 김나영의 마음과는 달리 해맑아보이기만 한 아들들의 얼굴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022년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의 건물을 99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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