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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최근 공연과 방송 스케줄이 겹치면서 피로가 누적돼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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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 측은 차주 예정된 '회장님네 사람들' 녹화와 다른 스케줄에 불참하고, 컨디션을 회복한 이후 스케줄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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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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