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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연재의 아들은 딸기 덧신을 신고 있는 모습. 손연재는 "내 딸기 덧신 어떤데~"라며 아들의 앙증맞은 발에 귀여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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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에 1억원의 후원금을 기부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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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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