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체조 요정' 손연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31일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의 아들은 딸기 덧신을 신고 있는 모습. 손연재는 "내 딸기 덧신 어떤데~"라며 아들의 앙증맞은 발에 귀여움을 표현했다.
최근 손연재는 "하루 하루 소중하고 힘들어도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해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돌아오지않을 이 시간들을 더 감사히 여기며 우리 세식구 행복하자"라며 아들의 100일을 축하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에 1억원의 후원금을 기부하기도.
당시 손연재는 "출산 경험을 통해 산부인과에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기부를 결심했다. 모든 아가들이 건강하길 바라며, 저도 잘 키워보겠다"라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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