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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과 함께 이대호의 고향, 부산 광안리를 찾은 멤버들은 첫 번째 아침 식사로 36년 전통의 광안리 명물 언양 불고기 맛집을 찾았다. 이미 단골을 인증을 한 이대호는 사장님과 다정하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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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우리 애들도 언양 불고기 정말 좋아한다. 첫째는 혼자 2인분은 먹는다"라며 찐단골임을 인증했다. 토밥에서의 첫 식사에서 페이스를 잃어버린 박용택은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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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은 "배가 불렀구나"라며 이대호에게 답했고 히밥은 "정말로 배가 너무 불러서 하차하려 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용히 앉아 있던 이대호는 "형, 저녁 먹고 다시 생각해 봐요"앞으로 펼쳐질 먹방에 대한 예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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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느새 완벽한 토밥즈 멤버가 된 이대호는 부산 광안리에서 언양 불고기 21인분, 왕특대 갈치조림&왕특대 갈치구이 9인분, 활어 물회 7인분으로 먹방을 마무리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