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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도 1년 전 한약 다이어트를 시작해 13키로 빼고 정상인 몸으로 돌아온 게 1년 중 저에겐 가장 큰 잘 한 일 중 하나"라며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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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운동 싫고 먹는 거 완전 조절 못하시는 분들 상담이라도 함 받아보세요!! 저 이제 계약이 끝나서 한의원에서 혜택을 드리는 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더라구요. 꼭 상담이라도 받아보시고 독하게 준비하셔서 자존감 올리고 이쁜 옷 많이 입으세요"라며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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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