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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 국 반찬, 어른 국 반찬 하느라 부엌 귀신 될 판이에요. 게다가 너무 커진 배가 닿아 점점 멀어지는 싱크대. 부엌일은 왜 해도 해도 끝이 없죠? 설거지는 왜 해도 해도 자꾸 나오죠?"라며 집안일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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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은 "자꾸 우울이가 방문하는 요즘이지만 잘 헤쳐 나가고 있어요"라며 "언제나 우울의 결정타는 마음 후벼파는 남편의 한마디..첫째 때와 너무 다른 몸과 마음이 당황스러우리만큼 힘들지만 이전 피드에 보내주신 위로와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댓글 보며 눈물 한 바가지 흘렸어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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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정은 2011년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만난 조충현과 5년 열애 끝에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2019년에 KBS를 동반 퇴사한 두 사람은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