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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회 영상에서 게임 퍼블리싱을 맡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부문 백영훈 대표는 "스마일게이트가 게임의 본질적 가치인 즐거움을 전달하고 건강한 게임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 '로드나인'을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퍼블리셔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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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MORPG 팬들이 과금에 대한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설계한 새로운 수익모델(BM)의 지향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김 PD는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유저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유료 경험치 버프 및 캐시 장비 없이도 함께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게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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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나인'은 올 3분기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으로, PC와 모바일 등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할 계획이다. 무기에 따른 전투 스타일을 선택하고 숙련도를 쌓는 '마스터리', 각 특성 태그를 조합해 60여 개의 직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어빌리티' 시스템 등 높은 자유도를 앞세워 MMORPG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