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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고편에서 영자는 앞서 '슈퍼데이트권'을 신청했던 영호에게 "내가 호감 가는 사람이 상철하고 영호님이었단 말이야~"라고 적극 어필에 나선다. 이에 영호는 "진짜?"라며 반색한 뒤, "너 오늘 집에 가지마"라고 '숨멎 플러팅'을 날리며 호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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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현숙은 다른 솔로녀들에게 "광수는 항상 기회가 되면 나를 불러. 영식이는 항상 없어"라고 '액션'이 없는 영식에 대한 '폭풍 불만'을 드러낸다. 급기야 현숙은 "핸들 꺾어?"라고 로맨스 방향 전환을 고민한다. 이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그냥 끝났어!"라고 탄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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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6.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7.1%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TV-OTT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4위(6월 4일 기준), 'TV-OTT 비드라마 검색 반응 TOP10'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매주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발휘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