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에는 김혜윤이 최근 종영한 tvN '선재업고튀어'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어 극중 류선재의 등신대를 발견, "진짜 키랑 비슷한 것 같다. 솔이 왔다감"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전자 시계부터 사탕, 우산 등 소품을 발견한 김혜윤은 "솔이가 휠체어 타고 한강 다리 갔었을 때 톱스타 류선재가 씌워주던 그 우산"이라고 떠올렸다.
Advertisement
이후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등신대에 사인까지 끝낸 김혜윤은 "너무 재밌고 신기했던 것 같다. 정말 세트장을 갖다 놓은 것 같은 현실감이 들었다"며 "새벽부터 기다려서 와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들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많은 사랑을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