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나연 아나운서가 겸손한 몸매 자랑을 했다.
이나연은 지난 9일 "(가릴 건 없습니다만) 가렸습니다. 마음에 드시나요"라고 전하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나연은 베트남 판랑탑짬의 한 고급호텔 수영장에서 힐링타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린 컬러의 비키니와 랩스커트로 의외의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영장 너무 예쁘고 날도 좋지만... 그늘만 찾아다니는 인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나연은 JTBC골프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지난 2022년 '환승연애2'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캠퍼스 커플이었던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다시 커플이 돼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팬 70명 "아들아 고생했다" 응원 [종합]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
"45세 맞아?" 한채영, 건강이상설 지운 여신미모..초미니 각선미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3.'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4.일본, 결국 업보로 돌아왔습니다...2005년생 폭탄 발언 "브라질 예전 같지 않아", 반격 쏟아낸 쿠냐 "이제 좀 겸손해라"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