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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릴건 없지만 가렸습니다"…이나연, 지나친 겸손 아냐?

by 고재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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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나연 아나운서가 겸손한 몸매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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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은 지난 9일 "(가릴 건 없습니다만) 가렸습니다. 마음에 드시나요"라고 전하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나연은 베트남 판랑탑짬의 한 고급호텔 수영장에서 힐링타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린 컬러의 비키니와 랩스커트로 의외의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영장 너무 예쁘고 날도 좋지만... 그늘만 찾아다니는 인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나연은 JTBC골프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지난 2022년 '환승연애2'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캠퍼스 커플이었던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다시 커플이 돼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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