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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미쉐린 그룹은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타이어 사업과 비타이어 사업 모두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 미쉐린은 타이어 분야의 전문성인 복합소재 과학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와 성장을 창출하는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었으며, 경기의 변동성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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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은 전략적 로드맵을 환기하고, 사람(People), 이익 창출(Profit), 환경(Planet)를 세 가지 축으로 하는 ‘2030년 목표’를 새롭게 설정하며 2026년까지의 주요 단계를 공개했다. 또한 진화의 속도를 강조하며 그룹 정체성의 일부로서 ‘복합소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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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쉐린은 타이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으로서 최고의 복합소재와 원자재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속 자리매김할 것이며, 동시에 모빌리티 분야를 넘어 의료, 항공우주, 해양, 건설 등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성장하는 시장을 위한 소재의 혼합과 응용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미쉐린은 우리의 삶을 바꾸어 줄 소재와 경험 분야의 세계 선도의 제조기업”이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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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은 해당 기간 동안 주로 폴리머 복합소재 및 커넥티드 솔루션 분야에서 10억 유로 규모의 인수를 성사시켰으며, 기업을 통합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능력과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1) 2021년1월환율기준
(2)구조적잉여현금흐름은인수전자유현금흐름에해당하며,원자재가격변동이매입채무,매출채권및재고에미치는영향을조정한것이다.
(3)보고된M&A전잉여현금흐름은운영활동에서발생한순현금에서투자활동에사용된순현금을뺀값에현금관리금융자산및차입담보와관련된순현금흐름을조정한것이다.
(3)인플레이션에따른마진율희석효과
미쉐린은 M&A를 통한 가치 창출로 2030년까지 비타이어 부문에서의 총 수익을 20% 이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공유했다. 또한, 비타이어 사업 영역의 범위는 ‘타이어 및 유통 비즈니스의 주변 및 그 이상의 영역’에서 ‘타이어 비즈니스의 주변 및 그 이상의 모든 영역’으로 재정의했다. 미쉐린 그룹의 주주 환원 정책에 의해 목표배당율은 순이익 약 50%로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