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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 애스턴빌라와 1라운드 홈 경기를 시작으로 크리스탈 팰리스(8월24일·원정), 맨시티(8월31일·홈), 풀럼(9월14일·원정), 첼시(9월21일·홈), 브렌트포드(9월28일·원정), 입스위치 타운(10월5일·홈), 토트넘(10월19일·원정), 맨유(10월26일·홈)전을 모두 런던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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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의 첫 원정은 11월2일 노팅엄포레스트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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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렌 로페테기 웨스트햄 신임감독을 위한 '특별 선물'일까? 뚜껑은 열어봐야 한다. 로페테기 감독이 팀 전력을 확 끌어올리지 못하면, '런던 이점'을 누릴 수 없다. 개막 후 3경기 상대가 지난시즌 4위 빌라, 10위 팰리스, 1위 맨시티다. 팰리스의 순위는 웨스트햄보다 낮았지만,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지휘 하에 마지막 7경기에서 6승1무의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결코 만만히 볼 수 있는 팀은 아니다.
10월에 들어선 까다로운 토트넘과 맨유를 상대해야 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