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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시트콤 같은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은 '구씨 아저씨' 구성환이 인기를 등에 업고 다시 돌아온다.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바쁘게 지냈다면서 "회사(소속사)에 구성환 팬 카페를 만들고 싶다는 팀도 있었다"라며 행복한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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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집을 호텔처럼 유지하는 '깔끔남' 구성환의 매일 15분 청소 루틴도 공개된다. 구성환은 집 공개 후 청소 문의가 폭주했다면서 "청소라는 게 몰아서 하면 힘들다. 보이는 걸 닦을 뿐이다!"라며 거실, 안방, 주방, 화장실까지 빠르고 완벽한 청소 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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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예능 치트키' 구성환의 달라진 근황은 오는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