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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형광색 브라톱과 숏바지를 입고 전신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팔과 다리 근육은 물론, 선명한 11자 복근에 기립근까지 40대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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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3년생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최근 헤어디자이너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고립된 생활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을 만나야겠다고 결심을 해서 뭐가좋을까 고민을 했다. 헤어디자이너를 하면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고 하더라.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헤어디자이너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