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여전한 타투 사랑을 드러냈다.
24일 한소희는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한소희는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흰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한소희는 특유의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목, 어깨, 팔뚝 부근에 나비, 꽃 등의 타투가 새져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소희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몸에 새겼던 타투를 2천만원이나 들여 지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스티커를 활용해 타투를 연출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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