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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오는 12월 열리는 남녀 혼성 골프 대회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 올해도 출전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리디아 고가 제이슨 데이(호주)와 짝을 이뤄 출전하기로 확정했다고 26일(한국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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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오는 12월 14일부터 사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 클럽의 골드 코스(파72)에서 열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 16명,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 16명이 2명씩 팀을 이뤄 단체전을 벌이는 이 대회는 정규투어는 아니지만 PGA투어의 공인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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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오른 리디아 고와 제이슨 데이에게는 타이틀 방어전이다.
지난해 우승 없이 보내고 우울했던 리디아 고는 지난 1월 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뒤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우승이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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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와 렉시 톰프슨, 토니 피나우와 넬리 코르다(이상 미국)도 출전을 결정했다고 조직위원회는 알렸다.
이번 시즌을 끝내고 은퇴한다고 밝힌 톰프슨은 이 대회가 마지막 공식 대회 출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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