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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둘이 오붓이 가려고 했는데 방학이기도 하고 눈치도 챘고 ㅎㅎㅎ 사진도 제법 잘 찍어주고 밥값 한 우리 딸 고마워 ) #우리가족사랑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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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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