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지난달 이탈리아 카프리섬에서 열린 자크뮈스 'LA CASA' 쇼 비하인드 영상에서 착용한 비키니가 화제다.
제니는 2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A Moment in Capri with Jennie'이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중반부 제니는 무사히 런웨이 데뷔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요트 위에서 시간을 보냈다. 제니는 브라운 체크 무늬 비키니와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 탱크탑을 각각 착용, 스타일리쉬함을 놓치지 않았다.
제니가 입은 브라운 체크 무늬 비키니 셋업은 '제이디드 런던'(Jaded London) 제품. 끈으로 비키니를 이어 길이를 조절해 리본으로 묶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비키니 톱 6만5700원, 팬츠는 8만3200원이다.
다음으로 레드 스트라이프 탱크톱과 브리프는 '보디'(BODE) 제품으로 1920년대 수영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 스트라이프 끈과 100% 면 소재로 평상시에는 기본 탱크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탱크톱 약 39만원대, 브리프가 약 29만원대.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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