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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중반부 제니는 무사히 런웨이 데뷔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요트 위에서 시간을 보냈다. 제니는 브라운 체크 무늬 비키니와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 탱크탑을 각각 착용, 스타일리쉬함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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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레드 스트라이프 탱크톱과 브리프는 '보디'(BODE) 제품으로 1920년대 수영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 스트라이프 끈과 100% 면 소재로 평상시에는 기본 탱크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탱크톱 약 39만원대, 브리프가 약 29만원대.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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