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명수는 금요일 고정 게스트 전민기를 향해 "아쉬운 소식이 있다"며 "김태호 PD에 이어서 다음 주 금요일도 못 나오실 것 같다.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해주기로 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명수, 박보검은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 출연 중이다.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타인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