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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고 싶었던 곽준빈은 튀니지 택시 기사가 안내하는 코르부스로 향한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길에서 판매하는 간식을 구매하며 튀니지식 드라이브스루를 경험, 어느새 차 안을 기사식당으로 변신하게 만든다. 코르부스 도착 후에는 따뜻한 온천수와 차가운 바닷물로 극과 극 수온을 온몸으로 느끼며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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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튀니지 여행 둘째 날에는 택시 기사가 추천한 함맘에서 튀니지의 목욕 문화를 체험하며 대리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곡소리를 내며 전신 마사지를 받던 곽준빈이 갑자기 이상함을 감지하고 "잠깐만 이거 원래 안 하는 거 아냐?", "나만 하는 거 아니야?"라며 의심을 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호기심을 치솟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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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는 오늘(6일) 저녁 8시 5분 EBS와 ENA에서 동시 방송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