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원앤온리 손예진, '♥현빈·아들'과 인생 챕터 2막 "지금 가슴이 뜨거워요"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부천영화제'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6일 손예진은 '부천영화제'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부천영화제 기간동안 팬분들 관객분들 만나고 돌아가는 지금 가슴이 뜨겁습니다"라는 그는 "여러분들이 저를 바라보는 눈빛.. 응원과 사랑이 가득담긴 그 눈빛을 결코 잊을수 없을거에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여러분들 하루하루도 행복하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우리 또 건강하게 지내다가 웃으면서 만나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손혜진은 지난 4일 개막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한국영화의 현재를 이끄는 동시대 대표 배우를 선정해 '배우 특별전'을 진행해 온 BIFAN은 '독.보.적. 손예진(One and Only SON Ye Jin)'이라는 타이틀로 배우 기념 책자 발간 및 메가 토크와 사진전 등으로 손예진의 23년 연기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한편 손예진은 1982년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