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24 워터밤을 찾아 아찔한 핫바디를 뽐냈다.
8일 차은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차은우는 2024 워터밤 행사에 참석한 모습, 화이트 셔츠와 팬츠를 착용한 그는 댄디하면서도 몸선이 드러나는 반전 코디로 팬들의 시선을 한 데 사로잡았다.
행사에서 그는 첫 솔로 미니 1집 타이틀곡 'STAY'의 록 버전과 '10Minutes' 등을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단번에 날려버리는 쿨한 매력을 발산했다. 차은우는 "색다르고 의미 있는 행사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이 무대가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쿨하고 상쾌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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