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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이후 한 달여간의 시간이 지난 현재 진은 왕성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전역 이튿날부터 팬들과의 만남을 시작한 그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선정돼 파리로 향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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