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이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은 8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앰배서더로 등극한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프레드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가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프레드와 함께 보여드릴 새롭고 다양한 모습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전역 이후 한 달여간의 시간이 지난 현재 진은 왕성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전역 이튿날부터 팬들과의 만남을 시작한 그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선정돼 파리로 향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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