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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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은 9일 수영복을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들과 물놀이에 나선 이정민은 하늘색 원피스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정민은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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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지인 및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 "관리 열심히 하신 듯" "정말 늘씬하다" "수영복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정민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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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은 지난 3월 남편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남편이 공감 능력이 하나도 없어 자꾸만 서운하다"는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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