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용자들이 상반기 경기를 응원하며 발급받은 MY티켓은 총 1649만 3554장으로, 이를 받으면 경기 페이지에 응원팀의 스킨이 적용되며 응원 버튼 클릭 시 숫자가 2배로 증가하는 등 다양한 우대가 적용된다. 최근 관중 증가의 동력으로 꼽히는 30대 이하 여성의 MY티켓 발급 비율은 키움이 23%로 가장 높았고 NC와 두산이 각각 20%로 뒤를 이었다. MY티켓의 전체 연령 및 성별 중 30대 이하 여성 비율은 17.6%였다.
Advertisement
네이버 관계자는 "최다 매진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프로야구 흥행에 발맞춰 승부 예측, MY티켓, 구단 오픈톡 등 야구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팬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