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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고우림은 짧은 머리를 하고 등장해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대 고우림"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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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받으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우림은 "집 냄새 맡으며 편안히 반주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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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은 "오랜 시간 기다려 주고 계신 팬분들 정말 고맙다. 시간들이 아직 조금 많이 남았지만 멋지게 복무를 잘 마치고 얼른 찾아뵙도록 하겠다. 잠깐의 더 멋진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도움을 닫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얼른 달려가서 행복한 여러분들과의 소통을 꿈꾸겠다. 여러분 그때까지 건강히 잘 잘 지내시길 바란다"라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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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