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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요즘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때문에 난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유선은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주인공 필승(지현우 분)의 어머니 역할로 출연, 그야말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어 붐은 "오늘 이 자리에 유선 엄마 아드님이 오늘 자리를 함께 해 주셨다. 좀 전에 뒤에서도 '엄마~'라고 부르더라"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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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VCR에서도 윤유선과 문성현의 친근한 통화가 공개됐다. 문성현이 "엄마~"라고 애교 있게 부르자 윤유선이 "아들!"이라고 답하며 "점심 먹었어?"라고 물어본 것. 또 윤유선은 길에서 문성현의 어머니와 우연히 마주친 일화를 공개하며 "성현이는 앞으로 분명히 잘될 거라, 엄마가(내가) 관리 딱 해 줘야겠다. 드라마 대사처럼 '차 조심, 여자 조심'이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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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유선은 '속 편한 양배추 요리'에 이은, 또 다른 '속 편한 건강 요리'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한 방에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보양식 레시피도 공개한다. 50년 차 배우 윤유선의 러블리한 '먹고 사는 일상'은 7월 1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