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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진출을 위해 고교를 졸업한 뒤 미국행을 선택한 와타나베는 2018년 NBA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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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m3의 윙맨으로 정확한 3점슛 능력과 좋은 수비력을 지닌 공수 겸장 윙맨이다. 일본남자농구에서 하치무라 루이(LA 레이커스)와 함께 최고 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파리올림픽 출전을 위해 일본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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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이츠는 "아직 정확히 정해지진 않았지만, 9월15일 치바의 새로운 홈 경기장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가칭)에서 개관 기념식 친선경기를 치바 제츠와 치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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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치바 재츠와 공식 결연식을 맺은 상태다. 지난해 여름에도 전지훈련의 일환으로 4개팀 친선 초청 경기를 치른 바 있다.
당시 치바 제츠는 SK와 함께, 안양 정관장, 사가 벌루너스를 초청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