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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소영은 수도권 대표 청정지역인 가평에 위치한 전원형 실버타운을 안내했다. 그는 본격적으로 실버타운을 공개하기 전 오프닝에서부터 애교를 부려 유쾌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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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박소영은 실버타운 근처에 청평호를 가르는 크루즈를 탔고, "해외 놀러 온 것 같아"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게다가 사물놀이를 하는 어르신들을 만나자 흥을 주체하지 못한 박소영은 어렸을 적 자신의 경험을 살려 수준급 장구 실력을 자랑했다. 박소영은 마지막까지 입주자들과 함께 힐링하듯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대리만족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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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특유의 발랄함과 예능감을 겸비한 진행 실력으로 포텐을 터트린 박소영은 '목요병'을 제대로 치유해 힐링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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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