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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을 통해 예능에 첫 도전하게 된 염혜란은 극단 시절부터 다져진 생활력을 언급하며 "요리를 함바집 스타일로 잘한다. 5,000원으로 10인분의 요리도 가능하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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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공항에 도착한 염혜란은 한 여성으로부터 받은 지도를 확인하고는 주소지로 이동했다. 가족 구성원으로 들어가게 된 염혜란은 집에 도착, 벨을 눌렀다. 문이 열리고 나온 한 여성은 "내 딸이냐"고 물었고, 이후 마중 나온 어린 아이와 한 남성까지 등장해 염혜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알고보니 치우치엔윈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으며 결혼 5년 차로, 4살 아들을 두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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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염혜란은 아들을 유치원 등원 시킨 뒤 자신이 일하는 훠궈 식당으로 향했다. 잠시 후 식당에 도착, 그때 압도적인 크기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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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지난밤 집에서 찾은 사진 속 절친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 염혜란은 직원 조회를 위해 이동했다. 이어 절친은 직원 출석을 부르기 시작, 염혜란은 혹시 이름을 놓칠까 잔뜩 긴장했다.
이어 업무 분담을 진행, 염혜란은 184 계단을 올라 7개의 테이블이 있는 계단 위에 있는 구역을 맡게 됐다. 이에 염혜란은 먼저 테이블 번호를 확인하고 테이블을 세팅했다. 염혜란은 "일 분담을 누가 이 일만 하는 게 아니고 400명의 직원들이 유기적으로 일하는 시스템이다"고 했다. 잠시 후 점심 손님이 입장, 염혜란은 무사히 첫 손님 접대를 마쳤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