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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기성용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안녕하세요 스완지 축구 팬 여러분. 기성용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 엄지성 선수의 입단을 축하드린다. (엄지성은) 재능이 있고, 스완지시티를 성장시킬 좋은 선수다. 올 시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바라며 한국에서 언제나 응원하겠다"며 마음을 전했다.
기성용은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스완지시티에 소속돼 선수로 활약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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