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스위스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보영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위스에서 여유를 즐기는 지성 이보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나란히 걷고 있는 이보영 모녀. 이보영의 딸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지만 엄마 이보영의 모습이 그대로 보여 눈길을 모은다.
벤치에 나란히 앉아 여유를 즐기는 이보영과 아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드라마를 끝내고 유럽 여행을 떠나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성 이보영 부부의 평화로운 육아 일상도 돋보인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2013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성은 지난 6일 종영한 SBS '커넥션'에서 마약중독자 역을 위해 15kg을 감량하는 등 열연을 펼쳤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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