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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은 당시 플라스틱으로 만든 미끼를 이용해 루어 낚시를 하던 중이었는데, 낚시 바늘이 돼지의 등 쪽에 걸리면서 낚아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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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해당 지역에는 폭우가 쏟아져 강물이 불어있는 상태였다. 새끼 돼지는 강물에 떠내려오다가 낚시에 걸린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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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돼지가 낚시로 잡힌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2년 7월 구이저우성의 강과 같은 해 광둥성에서도 낚시로 돼지를 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