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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한 메이크업 숍에 앉아 헤어, 메이크업을 받으며 스태프와 장난치고 있는 모습. 고현정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하트를 그리는 등 잔망미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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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언니는 내 아이돌", "이 얼굴이 어떻게 53세?", "뉴진스 제 6의 멤버", "진짜 예뻐요", "언니 넘 귀여운 거 아니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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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