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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영란은 배우 신애라의 책 '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를 읽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장영란은 "애라 언니의 책을 읽었어요. 와 진짜 멋진 어른. 마음이 꽉 차게 충만해졌어요"라며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함께 출연 중인 신애라의 신간을 홍보하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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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장영란은 반소매 탑에 연하늘 색의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장영란은 잘록한 허리라인에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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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