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17일 "아이들 등원 시키고 촬영 가기 전 오랜만에 여유를 즐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배우 신애라의 책 '하나님, 그래서 그러셨군요!'를 읽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장영란은 "애라 언니의 책을 읽었어요. 와 진짜 멋진 어른. 마음이 꽉 차게 충만해졌어요"라며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함께 출연 중인 신애라의 신간을 홍보하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
이어 장영란은 남편인 한창에게 해당 책의 구절을 공유하며 "여보가 날 만들어줘서 고마워"라고 전했고, 이에 한창도 "울 이쁘니 덕분이지, 최고의 여자이자 최고의 아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영란은 반소매 탑에 연하늘 색의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장영란은 잘록한 허리라인에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앞서 10일 만에 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장영란은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