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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결과에 따라 흡수 합병 대상인 SK E&S 주식 1주는 SK이노베이션 주식 1.2주로 교환된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중으로 연 매출 규모가 90조원에 육박하고, 자산 규모가 106조원에 달하는 에너지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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