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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여성 광고모델 부문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위로 선정됐다. 대표 신인 광고모델에는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선재 역할을 맡아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배우 겸 모델 변우석과 tvN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받은 배우 이주빈이 남녀 부문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대표 인플루언서 부문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로서 2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곽튜브와 빠니보틀이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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