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이어 닥친 의문의 돌연사를 추리하는 과정 속 피해자 집안에서 발견한 단서로 범인의 실체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 특히 가족을 기생충처럼 여겨 탄산음료에 부동액을 넣어 사망에 이르게 한 범행 동기가 충격을 자아낸다. 이에 이진호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살인자들은 기본 상식도 없고 배려도 없는 것 같다, 자기가 낳은 자식들을 어떻게.."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뛰어난 추론력과 통찰력으로 사건의 진실을 마주한 한석준은 "기분이 너무 더럽다"라며 분노한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삼각관계로 인한 뒤틀린 감정으로 친구를 살해한 사건이 공개되며 살해 동기가 무엇인지 추리에 나선다. 스마트폰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사건 당일 범인이 사용한 애플리케이션과 사용 시간이 공개되며 계획 살인이 증명된 것, 이에 박선영은 "디지털 포렌식으로 휴대전화 사용 기록 모든 게 다 나오는 거냐"라며 디지털 정보 분석으로 범죄 단서를 찾는 수사기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Advertisement
이렇듯 크라임 퀴즈를 풀면서 전문 프로파일링 지식과 다양한 범죄 예방법을 전수하는 '더 풀어파일러'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AXN, 더라이프, K-STAR, 라이프타임, SmileTV Plus를 통해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