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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영국 서머싯주 바스에 있는 관광지에 있는 고대 로마 목욕탕에서 촬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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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존재는 창백하고 하얀 얼굴에 머리카락이 뒤덮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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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한참 보았는데 오싹했다. 유령인 듯", "오른쪽 남자 뒤에도 뭔가가 있는 것 같다", "그곳을 떠나지 못한 혼령인가?" 등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그림자로 인한 착시 현상인 것 같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