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현영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몸매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19일 현영은 "오늘은 홈트로 오운완하고 녹화하러 출발"이라며 운동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집에 설치한 운동 기구로 땀을 빼고 있는 모습.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40대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으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앞서도 현영은 집에 설치한 필라테스 기구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80억 매출을 자랑하는 CEO의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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