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남편 강재준의 야윈(?)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은형은 자신의 계정에 "재준이 요즘 너무 마름. 뼈만 보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재준은 갈비뼈 모양이 그려진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은형과 강재준은 2017년 결혼했다. 이들은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17일에는 이은형이 임신 35주에 갑자기 하혈을 했다며 "유언까지 남겼다"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다행히 출혈은 멈췄으며, 이은형은 8월 6일 제왕절개를 예정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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